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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약정이 다되어 기쁜마음으로 새기기로 신청을하여 부산에서 받기로 하였습니다.
2013.02.04 부산에서 발송했고, 로젠택배 조회 결과 제가 받기로 한 장소로 이동중 이라고 했습니다.
지점에 문의하여 기사와 통화를했고,, 아주 개떡같은 말투로 가니깐 기다리라고 하더군요.참았습니다.
받는곳이 사무실이라 로젠택배에서 여러물품이 한꺼번에 오더군요. 제꺼는 차에서 찾지 못한다고 오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더니 가더군요. 이것도 어의가 없었습니다.
기사한테 전화해서 문의를하니 찾아볼테니까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아주 XXXXXXX 같은 말투로... 또 참았습니다.
30분 뒤 전화가 오더군요~ 결국엔 못 찾았다고 .. 분실했다고...
한번 더 어의가 없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어보니... 무작정 기다리라는 답변이었습니다.
뭘 어떻게 , 어떻게 절차가 이루어지며,,, 어느정도의 시간이 걸릴지를 문의 했으나...
기사 왈: 나도 잃어버려서 짜증나 죽겠는데.. 그냥 기다리라고...
어떻게 무슨말을 하는지 제대로 알아 듣지도 못하겠더군요.. 진짜 개떡같이 애기를 해서..
그래서 조용히 또 물어 봤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아주 점잖하게...(일하고 있는 사무실 안이라서...)
목소리는 점점 커지고.. 반말을 섞여가며... 윽박을 지르더군요~ 내참 어이가 없어서..
인천지점 중구 (로젠택배) 사무실에 전화 해봤자.. 똑같은 말만 지껄일거 같아서...
처음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남겨봅니다.
물품 분실에 대한 처리는 휴대폰 보내준 업체와 택배사에서 알아서들 하시겠지만..
그 기사는 고객과의 최 접점에 있어서 어떤 마인드로 영업을 하시는지.. 어떤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이름은 모르지만 휴대폰 번호 공개합니다.
(로젠택배: 인천중구 / 010-6601-8195)
최대한 좋게 넘어갈려고 하였으나 그 빌어먹을 기사 태도에 한명의 고객으로서 분노를 참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아닌 다른 타인이 또 이러한 불상사를 겪을까봐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떤 결과를 주실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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