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랑과 유럽여행을 가려고 12월5일에 하는 홈쇼핑을 보고
다음날 바로 결정하고 결제하고했어요
홈쇼핑에서는 분명 어느 기간안에는 원하는 날짜에 계획을 잡을수있다고했고
그래서 1월27일로 계획일정을 노랑풍선에 얘기해서 예약해놨고
CJ엔 바로 결제를 다 끝냈죠~
그러고는 한달보름이 지난 이제와서야 27일 출발을 할수가 없다고 29일로날짜 변경을 하던가
여행취소를 하던가 하라고 1월17일 노랑풍선에서 연락이 왔네요~
우리가 놀고 시간이 남는 사람도 아니고 휴가일정 겨우 회사에 맞춰놓은 상황에서
일정변경이 그렇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연락받은 순간엔 좀 힘들것같다 생각해보겠다했고
그쪽에서도 아직확실한건 아니니 연락주겠다더니...
저희도 할수없이 그럼 29일로 변경을 해서라도 가야겠다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루가 지나도 연락도 없고 이틀이 지나 저희가 전화해보니17일날 정확하게 얘기를 안해서 29일도 갈수가 없다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그쪽에선 추후 변경될수있다는 문구가 있었으니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지만 그럼 예약할때나 결제할때 그런 안내말 한마디도 없었던 노랑풍선이나 CJ도 잘못한거 아닌가요? 여행계획도 다 틀려지고 웬지 양쪽에 사기당한 기분이 들어 참을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피해보상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