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1년 조금 넘었으며(2011년 11월)
아침에 일어나 물을 먹으려 홈바에서 물병꺼내면서 위쪽유리문에 살짝부딪혔는데 실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거미줄처럼 완전 파손되어 붙어 있습니다.
a.s를 신청하니 250,000원을 달라고 하네요. 문짝 전체를 바꿔야 한다며,
비싸다고 하니, " 일부 손님들은 비싸서 시트지를 붙이고 생활한다고도 말하며"
서비스 기사는 저랑 만나지를 못해 전화로만 통화하면서 사진을 찍어 몇번이나 보내라고 하고, 자기네 서비스센터에서 아직 결재올려 놓았다며 입장곤란해 하는데, 이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너무나 황당해요, 이런 제품들은 리콜해야 된다고 봅니다.
세게 친것도 아니고 살짝 부딪혔는데 이렇게 파손되는 유리를 사용해 위험을 초래하다니요.
그리고 강화유리만 교체하는것도 안되고,
이런 일은 저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인데, 제품이 이렇게 만들어 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모델명-SRT84HWHHM(841L)/ 그랑데스타일840(흰색물결무늬)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