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27일 오후 6시30분경에 제가 편의점을 방문했습니다.
제가 진열대를 지나 과자를 고르려가고 있는데 진열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쇠?부분이
뾰족하게 튀어나와서 옷이 빵꾸가 났습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생에게 어떻게하냐고 물었더니 나보고 어쩌라는식의 답변이
왔고 저는 사장의 번호를 물어 사장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해서 여차저차 설명을 하고 수선비를 요구했습니다. 그리고는
사장이 다음날 오라고하였고 저는 사정이 생겨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화를 하여 죄송하다고 사과를 정중히하고
월요일에 꼭 간다고했더니 점점 흥분하며 반말을 했고
왜 자신이 수선비를 줘야하냐면서 저에게 계속 반말과 폭언을 했습니다.(욕은 기억이 안
잘 기억이 안나고 계속 소리지르면서 윽박지름)
일단 제옷이 상태가 좋지 않은 진열대 때문에 옷이 빵꾸가 났는데
보상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장과 알바생의 무례한 태도에 대해서 사과받고 싶습니다 댓글1
해당 편의점에서 식품을 고르던중 불량한 진열대로 인하여 옷에 구멍이 났는데 책임회피하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