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정 연휴기간중에 잘 쓰고 있던 돌침대가 갑작스럽게 전기가 안들어오고 전혀 작동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정이 끝난뒤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하는건 114안내를 통해서 물어 봤습니다. 안내해준 본사번호는 결번이고
가까운 전라도 광주의 용봉지점이라는 곳을 알려줘서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는 부모님이 하셨고 저는 듣고 어의가 없어서 적어봅니다.)
통화내용을 적어보면.
작동이 되질 않아서 전화를 한다고 하니 침대 옆에 전화번호가 적힌게 있을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번호가 없다고 하니 직원이 말하길
전화번호가 없으면 자기들 제품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별다섯개라면서 장수 돌침대 조심하라고 했으면서 이제와서는 자신들 제품이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구입처는 홈쇼핑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가짜제품은 아닐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자신들의 제품이 아니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지점에서 구입하지 않은것은 고쳐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말도 안되는건 같아서 먼저 고발합니다.
내일 홈쇼핑에 전화해보고 다시한번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지점에 전화를 해보겠지만.
우선 고장난 제품에 대해서 서비스는 나중이더라도 수리비가 얼마 필요하다던지 말을 해야 하는데
아무런 말 없이 무조건 자신들에게 사지 않았다고 책임이 없답니다.
대체 지점이 왜 있는것이고 침대에 전화번호 하나 안붙어 있다고 무조건 가짜라고만 말하는 실태가 어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