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연휴기간 5월3일 보령에 여행을 갔다가
타이어펑크로 인해서 타이어뱅크에 방문 했습니다.
마모가 심해서 타이어4짝..미쉐린
을 교체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5월6일 세차를 하는 과정에 휠4개가
전부 스크레치가 난 것을 확인하고..타이어뱅크 고객지원센타에 불만접수를 했습니다. 5월7일 보령점 책임자가 저에게 유선이 왔으며..자기들이 실수를 인정하며..현금 일부를 지불하겠다며.마무리 짖자는 의사를 웃으면서 저에게 전달을 했습니다.
통화 종료 후 기분이 상당히 나빴어요.
타이어도 확인하는 과정에 생산한지 10개월이 지난 타이어를 장착했더라구요..이것도 소비자에게 왜 고지를 하지 않았냐고 하니깐..그려면 작업을 할때마다 무슨작업을 한다고 얘기를 해야되냐고 저한테 짜증을 내는데 참 으로 황당하더라구요.
이런것까지 소비자가 손해를 다 떠안아야 되는지..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타이어뱅크는 몇해전에도 불미스런 사고가 있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개선이 되지 않았더라구요..
제 억울함을 좀 해결해 주십시요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타이어뱅크 휠 훼손 영상 공개로 설마 했던 의혹들 폭로 봇물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