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10.50.0분 출발예정 BX793탑승위해 8시 공항도착.10시경 20분 딜레이카톡 받고 탑승줄섰다가 대기상태에서 두번 딜레이. 안전점검이란말 외에는. 결국 11.55분에 보딩준비. 85분 딜레이. 설명도 없고. 현지 택시픽업서비스 결제완료된 상태인데 보상규정도 없다하고, 불친절에 설명도 없이. 너무 어이없습니다. 점검은 미리 하는게 아닌지. 이렇게 한시간 넘게 줄세워두고. 문의할데도 없고 고객센터 전화하니 현장에문의하라 하고. 현장 직원도 잘 모른다며 피해다니고. 보상은 둘째치고 너무 일방적인 항공사에 뭔가 제재가 있어안하는게 아닌지, 억울해서 글 남깁니다. 댓글1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어 있고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