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컬리에서 배송지 기입 오류로 상품이 미배송되었고 식품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환불도 어렵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오후 7시에, 오후 9-새벽 1시 사이 배송예정이라는 카톡알림도 줬는데 배송중에 주소지가 확인이 안되어서 미배송된 것 같은데요. 미리 배송지 확인을 했었다면 7시 알림을 보낼때 소비자에게 연락이 갈수도 있었고 또 배송중에 주소지 확인이 어려웠다면 다른 업체와 같이 소비자에게 연락을 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였을 것으로 보이니, 연락없이 그냥 물류센터로 가져가 폐기시켜버리고 고객 부주의로 환불도 안된다 하는건 조금 무책임한 것 같습니다. 이럴거면 주문시 배송지 기입오류로 미배송될수도 있다는 알림문구라도 있어여한다고 봅니다. 제대로된 안내없이 소비자 잘못이니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태도로 고객센테에서도 대응을 하시는데요. 해결방안이 필요해보입니다. 개인정보보호로 고객정보를 기사님께 알려줄수없다는 것은 요새 안심번호도 있는데 이유가 되지않는 것 같습니다. 댓글1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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