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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산지 2달이고 입은건 3번 밖에 없는 옷이 다른 옷이 되었습니다.
 김준호
 2025-07-20  |    조회: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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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m에서 2025년 5월 4일에 구매해서 아끼는 옷이라 3번 입고 집에서 한번 손 빨래하고 뭍은 양념이 잘 지워지지 않아 크린토피아에 맡겼습니다.

그런데 세탁이 끝나고 보니 완전이 다른 옷이 되었습니다. 원래 내츄럴 색상이였던 옷이 완전 하얗게 되었고, 로고는 색이 지워지고 흐릿해졌습니다.

그래서 크린토피아 측에 따지러가니 일단 심의를 올려서 제조사 잘못이 나오면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크린토피아 측에서 심의 하는 것을 어떻게 믿냐 못 믿는다 하니까 사장이 국가에서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크린토피아는 소비자연맹에 맡기고 지사는 각 사장이 선택하게 한다고 하더군요. 사장이 거짓말 친 것도 짜증나는데 제가 왜 2-3주를 기다리면서 옷도 버리고 옷도 못 입어야하는지 이해가 안나네요.

왼쪽이 제 옷 오른쪽이 여자친구 옷입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07-20 17:30:18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