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세차장을 이용하면 그럴수있답니다.
그러면서 고무패킹 교체해야 하는데 부품도 없답니다.
출시 1주일만에 차 실내에 물이 젖어 얼룩과 습기로 냄새가 나서 차를 못타겠습니다.
한달에 200만원씩 리스할부금이 나갑니다.
새차로 교환해달라고해도 안된답니다.
빨리 수리를 해달라고해도 부품이 없답니다.
수리 기다리는동안 다른 차를 타라고 보내준건 c클래스로 기존차의 절반가격의 차량이며 안전시스템오류에러, 타이어공기압 에러 오류가 계속 떠 있습니다. 이 차량도 고장이 난 차 같은데 안전을 위해 이 차를 계속타고 있을수없을것같습나다.
제가 왜 이런 피해를 보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벤츠코리아는 한국 고객들은 호구로만 보고 있나봅니다.
서비스도 최악 차량 품질도 최악인데 가격만 비싸게 올립니다.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빠른 서비스와 제품 검수에 대한 점검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