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 결제 후 한 달 만에 품절 사항 알려주고 본인들 현금 가지고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반품 처리 해야 한다고 협박하고 물건 물건만 주면 된다고 하니. 한 달 보름 만에 새 상품으로 만들어서 보냈다고 하고 반품 물건 보내면서 그것에 대해 민원 처리 요청했더니 사람 취급 안 하면서 틱틱거리며 할 말 없다. 김훈이라는 CS 담당 팀장이라고 하는데 성의 없이 민원 처리하길래. 윗사람 바꿔달라 했더니 본인 위에 윗사람 1명도 없다. 신세계에는 자기밖에 없다. 라고 거짓말하고 새 상품이라고 끝까지 거짓말하다. 반품 들어온 거 하나 보내줌반품 들어온 것도 성의 없이 택도 분리되어 있는 물건 보내주면서 새 상품이라고 우김 댓글1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