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그냥 그러고 말았으면 화라도 덜 나는데 파손한 기사는 전화도 안 오고 부친 지점만 전화와서 고객탓이라고 가스라팅만 하는데 화가나서 참기가 힘드네요.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엄마한테 여러번 전화해서 그랬다는데..
분명한건 같은 포장을 했는데 한개만 문제가 생겼다면 배송이 문제인건데 절대 인정 안하고 너네 포장이 미흡한 탓이라니.. 증정품으로 떼우려는 것도 어이가 없네요
지들이 캥기는게 있으니 증정품으로 입막음 하려는거 아닌가요? 한두번이 아니고 당한사람 꽤 많더라고요 타 택배사보다 가격도 비싼데 대처는 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