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24일 저녁에 작업하신다고 하셨다가 25일 새벽에 작업하신다고 다시 말을 바꾸셨고 새벽에 전화오셔서는 "늦잠"을 잤다고 하셨습니다. 입주청소 25일 전에는 무조건 도배가 끝나야 한다고 여러차례 말씀드렸고 마지막으로 사장님은 25일 입주 청소 당일 오전8시에는 방문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오전 8시 통화에서 "도배지를 싣고 있다, 곧 도착한다"고 하신 뒤 이후로는 연락도 안되고 문자도 안읽는 상황입니다.
결국 세입자에게 상황 설명을 하고, 급하게 다른업체를 당일에 알아봐야 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일을 하실 수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