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벤트용품 렌탈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체육대회에 필요한 팀조끼렌탈주문이 들어와 제가 가지고있는 수량이 부족하여
네이버에 검색하여 스타스포츠제품인 팀조끼를
레어스포츠라는 판매처에서 4가지색상 (빨강,파랑,노랑,녹색) 800장이상을 구입하였습니다
선입금하고 물건은 저희고객에게 직접 보내주겠다고 하였고
그리고 하루지나 저희고객이 연락이와서 받은물건이 빨간색은 25장 더오고 파란색은 25장 덜와서 빨리 다시 보내달라고하여 판매처에
수량이 잘못왔으니 다시보내달라고하였으나 다음날 저녁 6시에 서울갈일이 있다며 그때나 가능하지 지금은 가져다줄수없다는 황당한 답변이 왔습니다
않그럼 다시 반품하라는 기분나쁘게 저에게 응대하였고 해줄수업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사정을했더니
그러면 지금은 않되고 다음날 퀵을 알아봐서 낮에가져다줄테니 본인의 잘못한것을
저와 퀵비(경기도 광주에서 서울 논현동) 44,000원)를 반반씩 부담하자고 제안을 하였고
저는 고객에게 컴플레인이 들어온상황에 일단 빨리보내달라고하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지나 고객한테가서 사과를하고 더온 빨간색옷을 받아 우체국에가서 판매처에 택배를 제돈을 부담하여 보냈고 다음날 판매처에서 물건 받을걸 확인하고 세금계산서보내달라고하였으나 퀵비를보내라고하여 다시저는 알아듣게 상황을 이야기하는중에 막말을 저에게 퍼부었습니다
지금까지 계속되는 막말문자와 욕을 하였습니다
스타스포츠 본사에도 이야기하였으나 가맹점이 아니라 판매처이기에 자기들도 어떻게 해결해
줄수 없다고만 합니다
저는 억울하고 분하고 모욕감에 정신적으로 힘든상황입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
판매한사람은 퀵비가 나갔으니 않보내면 세금계산서 발해않해주겠다하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반말에 욕을하고 너무나
정신적으로 상처를받아 이렇게 충격적인 사실을 알리게되었습니다
저는 스타스포츠브랜드를 선호하는사람으로써 이번일을 계기로 너무나 스타스포츠에 대한 이미지가 않좋아졌습니다
아무리회사가 최고이면 뭐합니까?
스타브랜드를 파는사람들이 수준이하에 언행을하는데요
저한테 막말과함께 협박을합니다
찾아오겠다고요
저는 적잖게 충격을 받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