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빨래방서 볼때 묻어있던얼룩들을 한숨을쉬며 집에와서 애벌빨래를 다시하고 세탁하기시작했는데 잘지워지지도 않고 세탁후에도 얼룩심함.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상태로는 손님한테 베딩할수가 없어서 빨래방에 문의
처음에는 오픈한지 3일된곳인데 그럴리가없다고하심 (cctv확인하라함 내가물티슈로 닦는장면)
상황설명을하니 그럴리없다고 해서 저도 설명을했습니다. 숙소를 운영하고 머가 묻은부분들은 집에서 애벌빨래를하고 진행하고있고 빨래방에 가져간것들은 깨끗한빨래라고 얘기함
이 얼룩들이 안지워지니 깨끗한상태로 해주거나 지금얼룩묻은것들은 빨래방서 가져가고 같은이불을 원한다고 했음
내얘기만듣고 그얼룩이 자기네서 묻은건지도 확인할수없다함
이불세트를 일단 가지고 빨래방에 두라고해서 깨끗하게 처리해주지않을까봐 얼룩진곳들 스티커작업해드림(제가 빨래하기전 머가묻은것들은 스티커붙임) 어마어마하게 얼룩많았습니다.
몇일후 연락옴 지웠으니 확인하라고 빨래방으로 오셔야할꺼 같다고 만나서 얘기하자하심
제가빨래 확인하니 안지워진 얼룩이 반도넘음
매장에서 얼룩제거제로 지워서 다시빨아준다고함
왜 소비자가 이런불편을 겪어야할까요? 빨래 빨리하려고 빨래방갔다가 일만 어마어마하게 많아지고 시간만 보내고 저에 바쁜시간을 쪼개서 신경써야하고 있네요. 도대체 제가 머 많은걸 바란것도 아니고 얼룩을지워주든 못지움 내이불다가져가시고 같은이불 세팅해달라고 손님쓰는용인데...원래이렇게 빨래에 민감하냐고 얘기하시네요.
영업하는사람이 손님세팅 이불 깨끗하게 해야하는게 바른 마인드아닌가요?
업체는 자기네도 세탁을 해드렸으니 원래이렇게까지는 해주지않는다고함
저보고 소비자중재위원회에 얘기하라고 하네요.
내돈쓰고 내시간 다 소비하고 이런불편사항까지 제가 다 접수해야하네요.
어디 빨래방이용하겠나요? 본인들 오픈하고 알바못구해서 청소안해둔건 생각도 안하고 소비자한테 기본적인 서비스마인드없는 회사 참 개선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