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를 설치 후 도기가 금이나서 사용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서비스 센터에 도기만 판매를 요청했지만
아무 아무 이유 없이 판매 거절
소비 입장에서는 다시 완제품을 구매해야하는 비용적 큰부담을
가져야만 하는 상황임.
왜 일체형비데 도기만 판매할 수 없는지 이해가 되지 않음. 댓글1
제조사업체에서 부품을 무조건 판매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이는 판매자가 판매여부를 결정할 사항이며 부품을 별도로 구입요구 할수는 없으며 유상으로 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일반 시중에서 상기 부품을 판매하는지 확인하는 것 또한 소비자의 몫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