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여행 | 국외항공 티켓 영문수정불가
 김주곤
 2025-11-28  |    조회: 957
국외여행을 신청했습니다.
26년 3월7일~3월10 청주공항~이바라키
에어로케이항공입니다.
해외이다보니 26년3월여행이지만, 25년11월에 미리신청해서 항공료가 저렴(혜택)해서 신청합니다. 그러다보니 티켓 영문이름과 여권이름에 철자 하나가빠져 수정을 요구했습니다.
비슷한 발음이 아니면 수정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11월28일통화,2차례 안된다고함.
- 티켓이 아직있으니 구매하시고 그전건 취소하라고 함.(처음에 구매가격보다 2배임)
- 취소시 기간이 많이 남아 취소수수료는 없다고 함.
- 기간도 많이 남고, 취소수수료도 없는데 왜 수정이 안되는지 이해가 되지않음.
- 여행가는 사람들중에 문의해봤음
이런일들이 비일비제하다고함. 그런데 항공사에서는 어쩔수 없다는 이야기만 함.
- 비슷한.철자는 수정이 되는데 철자하나 넣는건 수정이 안되는지 이해되지 않음.
- 항공사 가격은 시간이 다가올수록 비싸지고 있어서 미리미리 항공권을 구매합니다.
(수정)할수 기간을 미리주거나 한다면 이해할수 있는 내용이지만, 그것도 하루정도라는 이야기를 들었음.
->최종으로 왜 기간도 많이 남고, 취소수수료도 없는데 수정이 안되는지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11-28 22:23:12
해당 항공티켓 영문수정 불가에 무척 난감하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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