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더신사 유통업체 제품 상태 불만과 사무실 직원 대응과 결과
 서태환
 2025-11-28  |    조회: 1192
2025년 11월 19일 부터 몇일간 더신선 이라는 유통 업체를 유투뷰 쇼츠를 통해 알게 되어 가까운 지인 친처분들께 각각 귤을 한 상자씩 선물을 보내 드렸습니다ㅡ
헌데 이상하게도 받으신 분들께서 고맙다. 잘 먹겠다등의 인사가 없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다 어머니께서 연락이 오셔서는 귤이 짖눌린게 아니라 하얀 곰팡이가 너무 많이 있다고 하시면서 먹을수 있는 것만 남겨 두고 다 버렸다고 하시더군요ㅡ

이후 친한 친구에게 혹시 남은 귤의 상태를 이미지로 받았고 또 물어 보니 박스랑은 다 버렸다고 하더군요ㅡ

그래서 일단 업체에 빋은 이미지와 처리 요구 등의 연락을 드렸습니다.

업체와의 소통은 카톡 이미지를 첨부 드립니다.

이런 경우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댓글 1

담 당 자 2025-11-28 22:30:19
지인분들께 선물하신 과일상태가 좋지못해 무척 난감하셨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포토뉴스] "먹으라고 보냈나, 버리라고 보냈나"…온라인몰서 산 ‘상한 과일’ 환불도 거절=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