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는곳과 부품상태를 확인했고 이상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절차 후 우체국택배로 받았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는 많이 눌려져 있었고, 양쪽으로 찍혀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박스 겉면 찍혀 찢어진 부분엔 초록색 페인트색도 뭍어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에어캡에 쌓여 동봉된 상태였고, 내용물의 끝모서리부분은 비닐가족 같은것으로 보완덧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부분이 깨졌있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부품이라 파손으로 인하여 부속을 쓸 수 없게되어 우체국택배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하였으나… 배상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택배 운송 중 박스 찍힘의 부위와 파손의 위치가 정확히.일치하고 2중,3중 포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파손이 되었는데 손해배상이.안된다고하는것은 소비자가 감내해야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