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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일방적인 고객센터 전화차단 및 CS 관리자들의 응대태도
 임진하
 2025-11-28  |    조회: 1302
쿠팡에서 자주 물건을 사고 배송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배송 받을때마다 물건들이 남의 집 앞 또는 엘리베이터 바로 앞, 성의없이 배송을 하거나 심지어 세제가 잔뜩 묻어 배송이 되거나 디퓨저 박스 혹은 병이 담겨진 박스가 마구 훼손되어 오기도 하여 그럴때 마다 불만을 제기하였습니다. 하지만 조치를 취하겠다는 말과는 다르게 매번 똑같이 반복되었고 최근 남편이 강하게 민원을 제기하자 부적절한 단어를 썼다면서 전화끊은지 5분도 안되어 남편 전화번호를 차단하였습니다. (조치자 : 쿠팡 외주업체 담당자 장원영)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민원을 제기했고쿠팡 본사 CS 최상위 관리자 선윤정이 전화를 하였으나 제 요청사항에 내부 규정을 운운하며일방적으로 이해하라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번 계속 불만을 제기하자 일방적으로 동일 내용이 반복 안내한다면서 전화를 2번 이상 끊었습니다. 쿠팡 쪽에서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해도 괜찮고 소비자들은 사용하면 안된다는 발언과 본인들의 조치에 대해 저를 납득시킬 수 있는 증거와 근거를 대라는 이야기에 내부 규정을 운운하며 답변을 거절하며 또한 남편에게 부적절한 단어를 안쓰겠다라는 동의를 해야지만 전화번호 차단에 해제가 가능하다며 이야기를 하는 행동 그리고 협박성 문자를 보내면서 본인들의 광고성 문자까지 거리낌없이 보내는이런 생각없는 행동들에 대해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이러한 피해자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엄중히 처벌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11-28 19:56:48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