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8월 부터 냉장고가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고
콤퓨레샤인지 이것도 교체했고 업소용 냉장고 보다 큰 굉음같은 소음은 기본이었고 여름이면 냉동고가 녹아서 as부르면 뒤쪽 청소로 마무리
그런데 하드 하나 넣고 먹을수 없는 냉기로 지내왔고 그냥 이사갈때 바꿔야지 하고 이런 반복을 계속하며 있었는데 엊그제 냉장고가 그냥 죽어버렸습니다.메인보드인지 그게 나갔디네요.
기사님 불러서 문의하니 부품이 없어 as마져도 안된다네요.지금까지 쓴 출장비,그동안 난데없이 냉동이 꺼져서 버린 식품들...그래도 겨울에는 냉동이 되었어요.근데 대우 클라쎄 제품을 버젓이 본사에서 팔고 있는데 왜 부품이 없는건지.부품도 없는 제품을 아직도 판다는게 저는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