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후에도 사장님께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여부를 다시 한번 문의하였고, 사용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삼겹살 세 근을 구매하여 총 금액 63,000원이 나왔으며, 결제 직전에도 카드 결제 시 온누리상품권 금액으로 자동 결제되는 것이 맞는지 재차 확인하였고, 사장님께서는 맞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실제 결제 결과,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아닌 일반 결제로 처리되었습니다.
매장 내에 온누리상품권 QR코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여, 결제 오류로 판단하고 환불 후 다시 결제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는 갑자기 환불 방법을 모른다, QR 결제는 알지 못한다고 하시며 대화를 중단하고 자리를 떠버렸습니다.
이후 아들로 보이는 분이 들어오셔서 사장님이냐 여쭤보니 맞다기에 상황을 설명했으나,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온누리 상품권은 돈이 돌다돌다 들어온다, 돈이 제대로 안 들어오기도 한다 등)로 환불 및 재결제를 거부하며 그냥 가라고만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하였고, 결제 전에도 명확히 확인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제 오류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이나 조치 없이 환불을 거부한 점, 또한 소비자 요청에 대한 불친절하고 불성실한 응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합니다.
이에 대해 사실 확인 및 적절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