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제품은 사용 중 배터리 불량 문제가 발생하였으며, 이는 저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매자 대다수가 겪고 있는 설계상/제조상 결함입니다.
제조사인 아이닉 측 또한 해당 결함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였습니다.
그 증거로 해당 제품은 모든 오픈마켓에서 판매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대규모 결함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 측은 소비자에게 '반품 및 환불'의 선택권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오직 '배터리 교체 후 재사용' 만을 강요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배터리는 무선청소기의 핵심 부품이며 이미 대규모 불량이 확인 된 제품을 수리해서 사용하라는 것은 소비자에게 잠재적 위험과 불편을 전가하는 행위입니다. 중대 결함 시에는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하여 환불이 가능함에도 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제품은 업체에서 수거해간 지 무려 한 달이 넘었습니다. 한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기다림을 강요하더니, 어제 돌아온 답변은 고작 반품 불가였습니다.
소비자에게 환불이라는 당연한 선택권을 주지 않고, 오직 배터리 교체와 업데이트 만을 강제하는 상황을 절대 받아들잇 수 없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