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4년 12.29 차량을 지인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이후 처음엔 몰랐던 상황으로 아반떼 MD가 엔진오일 이 새는 차량의 결함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은 하고 있었고 오일도 잘 교체했는데 최근 2026. 2.4 일 교체하고
2천 킬로가 지나면서 엔진의 심한 떨림과 엔진 점검 등이 표시되에 카센타를 가보니 엔진오일이 거의 바닥이 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 블루엔진 정비소를 가 보니 보상 기간이
10년에 16만 킬로 내 라는것을 충족시켜야만 하며
그 외는 직접 엔진을 교체해야하는데 비용이 200만원 가량 든다는 것입니다.
차 자체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출고가 된것 같은데
10년에 16만을 동시에 걸고 그 결함이 11년 3개월에
158천에서 발생이 된것에 돌아오는 답변은 안된다고만 합니다. 처음 부터 결함있던 차면 안샀을 텐데..설명도 없었고
소비자 입장에서 중고차로 팔지도 못하고 많은 돈을 들여 수리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사이 문자 광고도 없었고 결함된 차는 다양한 경우의 수로 나 올 수 있을텐데
이러한 처리가 합당한것인지 문의 드립니다 댓글1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