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 월요일까지 기다렸지만 아무대처도 소식도 없길래 문의를 했더니 뜬금없이
바지 재고가 없다고 입고되면 배송한다고 하였습니다.(그래서 바로 쇼핑몰들어가보니까 재고 없는데 계속 판매하고 있는 중이더라고요)
그런데 바지는 빼고 옷만 먼저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화가났지만 대꾸하지않고 하루가 지나 화요일 오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쇼핑몰보니까 아직도 배송준비중이고 무슨 연락 한통도 없는거에요. 짜증나서 취소신청하고 취소했으니까 반품해달라고했습니다.
한참있다가 갑자기 옷 배송보냈다고 반품할꺼면 바지는 취소해주고 옷은 반품비용 4000원 내라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이유를 물어봤습니다. (그래도 취소신청한 시간보다 먼저 배송을 보냈으면 반품비용 부담하려고했습니다.) 근데 답변에 짜증이섞인말투로 답을하더라고요.
그냥 무시하고 다음날 배송오면 바로 반품하면되냐 뭐 해야하냐 물어봤는데 밤 12시 다되서
답이 오더라고요 취소 거부했으니까 반품할꺼면 반품비용 8000원으로 달라는겁니다.
택배는 오늘 왔다가 바로 다시 회수해가셨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열받고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도와주세요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