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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중고 시세 관련 정보 미고지 및 시세대비 4배 폭리
 김현석
 2026-04-09  |    조회: 26
골프프렌드.jpg
안녕하세요, 골프를 시작한지 별로안된 초보자 입니다.
요즘에 흥미가 생겨 골프채를 바꿔볼까 하여 골프프렌드 라는 중고 및 신품을 판매하는 대형매장에 갔습니다.
소비자간의 중고거래가 아닌 사업자와의 거래이다보니 조금은 안심이 생겼고 좀 더 진실되고 합리적일줄 알았는데 정반대였네요.

제가 당시 구매했을때 모델명에 대한 언급이나 설명은 없었고 먼저 쳐보라하고 그냥 추천만했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81만원이더라구요. 보통 아이언세트들은 신품이 100만원대 이상이니
채에대해 잘 알지못하는 저는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때까지 모델명에 대한 언급은 없었구요,

허나 집에와서 모델명을 검색해본결과, 제가 구매했던 모델은 16년도에 출시하였고 현재 중고 시세가
10~30만원을 웃도는 제품이었습니다.

당연히 중고제품이니 폭리를 취하는것에 있어서 구매자는 할 말이 없는거지만,
골프 프렌드라는 전국에 체인점을 운영하고있는 대형매장에서까지 이런 일을 겪어보니
마음이 참 안좋네요.

영수증에도 모델명이 안나와있어서 잘 몰랐는데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위치는 남양주점입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6-04-09 23:19:10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