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후 약 한 달 이상 택배 회수가 이루어지지 않아 고객센터에 수십차례(총 22회) 문의하였고, 그 과정에서 재접수만 반복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ZARA 측은 기존 한진택배 외에 CJ택배로도 접수 진행하겠다고 안내하여, 결과적으로 두 택배사에 중복 접수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진택배 기사 A가 반품 물품을 정상적으로 회수
- 송장번호(573677392120) 기준, 해당 물품은 ZARA 물류센터 입고 완료 확인
- 그러나 ZARA 측에서는 현재까지도 “입고된 내역이 없다”며 반품 처리를 거부
또한,
동일 시점에 다른 쇼핑몰 반품건을 한진택배 기사 B가 자라건으로 오해하고 오회수 후 재반송하며 착불비 2,500원을 요구하여 제가 지급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타 쇼핑몰 반품까지 지연되는 추가 피해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ZARA 고객센터에 해당 내용(택배기사 확인 결과 포함)을 전달했으나,
한진택배 기사 B에대한 건만 확인된다며 잘못 회수한 건에대해 반송처리한 부분에 대해 확인된다고 하였고, 한진택배 기사 A가 회수한 물건에 대해서는 “확인 불가” 및 “모르겠다”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으며, 어떠한 책임 있는 대응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 문제는,
2025년 12월 8일 주문 건(189,000원)에서도 동일하게 ZARA 측 물류 분실로 추정되는 반품 미처리 사례가 있었으며, 당시에도 별다른 보상 없이 소비자가 피해를 감수해야 했습니다.
<요구사항>
- 2026년 3월 2일 주문건(1,225,600원)에 대한 반품 및 환불 즉시 처리
- 오회수 및 재반송 과정에서 발생한 택배비 2,500원 배상
- 2025년 12월 8일 주문건(189,000원)에 대한 재조사 및 보상
- 반복되는 물류 관리 문제 및 고객 응대 미흡에 대한 명확한 책임 인정 및 개선 조치
현재 상황은 단순 지연이 아닌,
물류 입고 이후 내부 관리 실패 및 책임 회피로 인한 소비자 피해로 판단됩니다.
빠른 해결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