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9일에 린나이 보일러 교체하고 바닥이 미지근 하면서 물소리가 계속났는데 그래서 보일러 설치업체 사장님한테 전화했는데 에어를 빼하고 해서 계속 에어만 뺐는데 2월14일까지 보일러 비용이 80만원나옴 린나이 본사에 전화했는데 기사님이 보일러 본체는 문제 없다 하심 그리구 가스누수인지 가스 정비도 받았는데 아무이상 없다 하심 보일러 설치 사장님이 예약버튼 누르고 3시간 30분 2시간 30분 돌리면 가스비용 많이 절약한다 해서 누름.그날 저녁 집에 갔는데 화면이 바로 깜빡이고 17번으로 떳습니다. 그래서 전원누르고 다시 켜고 다음날 다른 기사님이 와서 보니 보일러본체에 연결하는 4개 배관이 2개가 누수됬다는데 설치할때 잘못된것이다 하심 처음 설치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말하니 사장님은 우리가 처음부터 깜빡였는데 우리가 못보고 전원을 꺼벼렸다 하는데 우린 한번도 건드린적이 없습니다. 사과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