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바디에서 티셔츠를 주문(4월 14일 오후 9시 55분)하고 무통장입금을 했는데 입금(상품 가격 34500원, 배송비 3000원. 총 37500원) 하자마자 사이즈를 바꾸려고 주문 취소(4월 14일 9시 59분)를 했습니다. 하지만 전 입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에선 입금 전 취소로 표시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글을 쓰는 시간에도 대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댓글1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