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수령일로부터 다음주에 먹을거라 보관방법 확인하니 직사광선 피하고 서늘한곳 보관이라고 쓰여 있어서 찬장에 보관 하였습니다.
정확히 다음주인 11일에 먹으려고 보니 분홍색 곰팡이와 거미줄처럼 하얀곰팡이가 다 피어 있었습니다..
13일 월요일에 판매업체와 통화해서 먹을수 있는지 생산지에 확인하고 싶다하니 생산자 연락처 알려주지도 않고 제가 보관을 잘못한거다 하고 홈페이지에 냉동보관이라 써져있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실물상품에 보관방법이 다르다 했더니 사진을 보내달라 하여서 14일에 시골까지 들어가 다시 사진을 찍어 보냈습니다.
15일에 연락도 없어 16일에 전화했더니 무조건 제가 잘못한거라 합니다..
처음에는 정말 못먹겠다고 생산자에게 확인해주었으면 이렇게 고발까지 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홈페이지도 이중으로 엉망이고 후기 남기는곳도 없고 너무 억울합니다..
택배비 포함 42,900 원이 한마리 먹지도 못하고 다 버리는데 이제는 화가 납니다..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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