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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코나 ev 에어컨 에바코어 불량 수리 문제
 이길주
 2026-04-29  |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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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8월식 코나ev 차주 입니다.
전기차 구입 후 잘 타고 있는데
작년부터 에어컨이 냉기가 약하고 약간의 가스냄새가 느껴졌습니다.
주 차 운행 지역이 페인트공장등 화학냄새가 일부 나는곳이어서 신경안쓰고 원래 전기차는 전기절약을 위해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다니다보니 냉기가 약한거에 조금 둔감했었습니다.
그리고 26년 4월 낮기온이 조금 오르면서 에어컨을 켰는데 찬바람이 전혀 나오질 않았고 정비소 갈 시간을 찾다가 어제 4월28일 블루핸즈에 방문했습니다.
에어컨 부품 에바코어부분이 문제 있을거라는 내용을 전달받았고 이전에 받았던 무상수리 문자가 생각나서 무상수리 요청했습니다.
문자에는 무상수리에대한 기한은 없었는데
정비기사님은 현대자동차 내부지침 문서에 보증기한연장 5년/무제한km로 제차는 25년 12월31일까지만 가능하다고 저는 해당사항이 없다고 합니다.
문자내용에 분명히 문제 부품을 명시해놓고 기한에 대한 공지 없이 수리하러 갔을때 기한이 지났으니 안됀다고 하는건 이해할수 없습니다.
수리비가 한두푼도 아니고 100만이 넘어가는 내용을 소비자에게 부가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억울한 부분 꼭 해결 부탁드립니다.
무상수리 문자는 사진으로 첨부하겠습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6-04-29 23:49:59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