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새벽배송이 지연된다며 배달중이니 기다리라하고 3시간뒤다시22시배달예정으로뜸. 음식을 요리못하고 나가야되는상황, 아침에 요리못하면 이주일 넘게 집에서 요리를 할시간이 없음. 피치못해 환불요청하고 17일회수연락받고 미회수되서 18일다시 연락 18일 회수 된다고하곤 19일까지 회수안함더운날씨에 상해서 음식물쓰레기가되도 안가져감 답변은 매일 달라짐!!! 댓글1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