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들은 아무도 단 한명도 저 사이트를 통해서 혜택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3000명의 작가들의 설문과 토크를 통해 모두 사비로 지자체 동네 주민들 도움으로 그나마 작품 활동을 미미하게 하는중이라는데요. 사이트 운영자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