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28일 필리핀에서
인천공항 출발 19시 출발 풍덕고교 도착 경남여객 8852
예약 한후, 6월29일 필리핀에서 KE622편으로 귀국 5시30분경
짐을 찿고, 19시 전 출발 표를
확인해보니 6시35분 출발 표가
4좌석 남아 있어, 교환 하였고,
버스 승차 장소에 와보니 6시15분 출발표도 좌석이 남아 있어 6시45분 27번 좌석으로 교환 5시45분 부터 버스 탑승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6시15분경 A8282번이 정류장에 도착 버스기사에게 6시15분 출발 8852번은 언제 오냐고 물어보니 다음차로6시35분에 온다고 하여
기다리다 8852번 차가 정류장에 도착 케리어 짐 2개를 실코 QR코드로 탑승 하려하니 6시15분차니까 짐을 내리라고 하며 자기는 모르는 일이니 매표소에서 확인 하라며 매우 불친절하게 대하였습니다.
어쩔수 없이 캐리어를 끌고 안내에게 물어 같이 매표소로 이동 매표소에 확인해보니
(담당자 한정효님) 매표소에는 표 취소 만 가능하고
당시 6시45분으로 8시15분 차가 제일 빠르니 어떻게 하겠느냐 물어 6시15분 출발 표를 취소하고, 경남여객 연락처를 031-321-3721,
031-338-4444를 받고 경남여객 에 전화를 하니 근무시간이 지나
근무시간 연락하라고 메시지만 나와 택시를 타고 집으로 귀가
택시비 87,400원 지불 하였음.
6월30일 031-338-4444에 전화를 하여 당시 상황을 설명하니, 당시 기사들에게 확인후 연락 주겠다 하였음.
(담당자 김유현님)
잠시후, 담당자가 연락을 해와
당시 8282버스 기사에게 확인해보니 어제 내가(김교식) 물어봤다는 사실은 있었다는 것은 맞고, 27번 좌석은 비어서 갔다고 확인은 하였다함.
그래서 저는 담당자에게 시간상 손해는 차체하더라도 6시35분 버스기사의 불친절 함과 택시비 87,400원 금전적 손실 배상을 요구 하였으나, 담당자는 해줄수 없다하고, 소비자고발 센터에 이의를 제기 하겠다 하니 그렇케 하라고 하여 고발 접수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문제가 발생해도 책임지지 않는 회사에 대해 경종을 울리기 위해 불친절에 대한 사과와 택시비
87,400원 배상을 요구합니다.
빠른 처리 개선을 요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교식 010-5219-0354
배상을
택시를 타고 집으로 귀가 하였습니다.택시비는 87,400원 지불 함.
26년6월28일 필리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