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빈병을 팔러 롯데슈퍼에 갓는데 1가구당 1일 30개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롯데슈퍼 규정은 1인 1일 30개 라고 찾아서 보여주니 2인 이닌까 60개 6000원 받았는데 돈을 주면서도 이렇게 많이 가져오면 여기서 샀다는 영수증을 가져오라는둥 인상을 쓰시더군요
일주일에 2~3회 빈병 팔러는 몇달에 한번 가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첨부 사진 보시면 바나나 밖스 버린곳에서 바나나 밖스에 빈병 넣어서 들고 매장에 들어가서 계산대에서 줄서서 기다렸다가 빈병 검수 받고 다시 바나나 밖스 있던곳에 가져다 놓고 와서 다시 계산대에서 돈 받아가라고 당당히 빈병 버리는 방법이라고 안내문 붙혀 놓았던대
내가 술 살때 지불했던 100원을 돌려 받는거 아닌가요 심지여 포탈에 찾아보니 보증금 계념이라는데
경기도 의왕시 삼동 롯데슈퍼 지점 입니다
빈병을 100원에 팔러 간게 아니라 물건 구입할때 낸 보증금을 돌려 준다는 인식을 전혀 못하고 자기네가 100원에 빈병 사준다는 생각을 하는거 같은데 반드시 직원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식을 해야하고
병을 들고 쓰래기 통 같은 곳에서 바나나 밖스 찾아서 넣고 들고 매장으로 가서 검수 받고 다시 내가 빈병 밖스에 넣고 그걸 들고 빈병 있는곳에 갖다놓고 다시 매장 와서 돈 받을수 있다
이럴거면 받지를 말던가 사람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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