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3대 모두에서 '소리가 커지면서 날개는 회전되고있는데 바람이 오지 않는 증상'이 있어서 전원을 껐다켰다 하면 다시 작동되길래 사용했습니다.
(2026년 7월 10일 6시경)
그중에 1대에서 투다닥 소리가 나더니 날개고정부분이 부러져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주간에 일어난 상황이라 바로 정지 시켜서 큰 사고는 없었지만, 수면중이었다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다른 2대의 써큘레이터 뚜껑열고 날개고정 부품을 확인해보니, 파손된것과 동일한 자리에 같은 모양으로 금이 가 있는게 확인되었습니다.
써큘레이터가 1~2년 쓰고 버리는 소모품도 아니고, 3대가 같은 곳에 같은시기에 파손이라는건 불량제품으로 보국전자 서비스센터에
써큘레이터 3대에 대한 물건 회수와 후처리 요청했더니 ..
"제품사용에 불편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우선은 날개를 조여주는 부속품만 교체가 될지 여부는 제품을 확인을 해봐야 알수가 있습니다. 점검을 원하신다면 제품을 저희 대구본사AS로 택배발송을 해주셔야 되시고 부속품만 교체를 먼저 해보시겠다면 부속품 발송을 해드리겠습니다."
라는 회신이 왔습니다.
3대를 택배로 싸서 보내는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울뿐더러 해당부속을 다시 보낸다해도
또 파손 안된다는 보장도 없어 곤란한 상황입니다.
제품 3대의 리콜과 환불등으로 보상받기 원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