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한경희 계절가전 선풍 회전불량
 임동진
 2026-08-05  |    조회: 50
최근 7월22일 써큘레이터 주문을 하였고 7월26일 써큘레이터 반품 신청을 하였습니다
반품 신청이유는 써큘레이터의
모든 버튼들이 터치식이였고(전원/바람세기/예약/회전) 회전버튼 만 작동이 안됩니다
10번 터치중 9번은 작동 안되고 1번만 작동이 됩니다
불량으로 인해 반품을 요청하였고
작동불량 영상도 촬영했으며,
영상을 업체측에도 전달을 하였습니다
오늘(8월05일) 업체측에 연락이 왔습니다
변심반품시 왕복 택배비 12,000원 지불안하면 처리 못해준다고합니다
여기에서 시시비비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버튼을 눌러 작동이 안되는 영상을 촬영하였고, 그 촬영영상을 업체측에 보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업체측에서는 반품 선풍기를 받고 확인을 해보니, 정상적으로 작동을한다며, 구매자의 터치문제/사용미숙/버튼위치 터치 문제등,전혀 설득이 되질않는 여러가지 주장을 합니다
주장1:
터치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
(회전버튼 주위에 터치를 해보니 간혹 회전 되길래 영상 초반부에 회전버튼 주위를 터치함)
주장2: 사용미숙
(얼마나 첨단 선풍기길래 주위에서 다쓰는 터치 버튼을 제대로 작동못시킬까 생각)
주장3:
바람세기 버튼과 달리,회전버튼은 연속 누르면 "다다다" 누르면 안된다 함
(불량을 알기전에 처음부터 연속으로 누르지도 않았으며, 영상찍는다고 누른것이며, 터치센서 종류가 아무리 다양해도 연속으로 2~3번 누르는 사이 1번은 인식됨! 그리고 영상 중간 끝부분에 전원을 끄고 다시 켜고 나서 회전 버튼을 꾹꾹 눌러도 회전 안함)

처음 선풍기를 받고, 중고 아니냐는 네이버 해당업체 질문란에 의혹제기도 하였습니다
기스도 있고, 선풍기 헤드쪽에 검은 물질도 묻어 있었습니다

터치센서나 내부의 cpu부분에서 오작동의 원인일꺼란 생각이 드는데 구매자에게 책임 전가하는것이 싸움의 시작 입니다

결론은 배송비를 지불하지 않으면 환불처리를 안해준다는 겁니다

영상이 첨부가 안되는거 같습니다
영상이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05 16:28:27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