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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정수기 물에서 화학냄새남
 김기정
 2026-08-27  |    조회: 64

안녕하세요~

2025년 6월인가7월에 정수기를 렌탈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있습니다.

근데 설치된 순간부터 정수기 물에서 화학적인 냄새가 나서 상담원과 통화했습니다.

상담원분께서 물을 충분히 빼라고해서 빼고 사용했는데도 물에서 화학적인 냄새가 계속 났습니다.

여러번 통화하고 필터 갈아주시는 분들도 와서 필터도 계속 바꾸고 물을 충분히 빼줬는데도 
지금까지 물에서 화학적인 냄사가 납니다.

as신청해도 연락도 없고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입니다.

한달에 3만원씩 내면서 물도 못먹고 

정수기가 있는데도 오히려 물을 사먹고 있습니다.

한달에 3만원씩이면 1년에 36만원인데

저는 지금까지 36만원을 버리고 있습니다.

업체에서는 조치라고는 와서 필터 교체뿐입니다.

저번에 오신 as기사분이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물에서 화학적인 냄새가 난다고
컴플레인이 많이 들어온다고했습니다.

오시는 손님들마다 이 정수기는 도저히 못먹겠다
이러고 가십니다.

더운 여름도 두번이나 지나면서 물도 못먹는게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 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27 15:24:39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