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을 나가려는데 붙잡고 아기가 일어서서 오염시켰으니 변상하라고 난리침. 6만원인데 4만원에 해주겟다고 함.. 그래서 어쩔수 없이 결재를 하고 나옴(온라인보다 저렴한 최저가라고 광고를 하는 곳이나, 온라인 대비 2배 정도 비싼 금액에 판매하는 제품임을 확인)
핵심: CCTV본 결과, 아기가 돌발상황으로 잠시 일어서긴 했으나 그전부터 있던 것인지, 후에 생긴것인지는 확인이 불가함.
결론 : 우리가 훼손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부족한 상태에서 구매를 요구받았고, 거절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결제를 함.
처음부터 손님응대 일절없이 자리에 앉아 CCTV로 감시를 하였으며 손님이 오염, 파손하면 즉시 변상을 요구하는 악질 영업장의 느낌을 받음.
+ ) 덧붙이자면 후기를 보면 이전의 다른 손님도 침대를 비교하려 누워봤다가 사장이 불쾌한티를 냈다고 함. 소비자 입장에선 전시 물건을 만져보고 비교해보는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문제 삼으며 소비자를 기만하여 이득을 취한것이 사기와 다를바가 있을까요.
또한 광고와 다르게 온라인보다 비싸게 물건을 판매하고 있음. 과장광고를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