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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풀무원 베이비밀 이유식 이물질 발견~!!
 강필수
 2012-03-10  |    조회: 494
풀무원 베이비밀 이유식을 이용하던 소비자입니다.

풀무원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첫딸의 배달이유식을 결정하고

4~5개월 가량 먹였는데. 금일(2012년 3월 10일) 오전 10시경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이다 마지막 한 두숟가락 남았을때

문제의 금속 이물질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풀무원 측과 통화 후 신고 하게 되었으며,

판매원은 풀무원이지만 제조원은 영우냉동이라는 남원 인월면에

소재한 공장입니다. 철저한 성분 분석 및 현지 조사 부탁드립니다.

샘플 보관하고 있으며, 빠른 연락 바랍니다.
댓글 2

편집국 0000-00-00 00:00:00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자녀분 이유식에 이물질이 들어있었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물에 대한 사진 촬영이나 증거물을 확보하고 있으면 보상 등 대응에 있어 더 유리하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가능하며, 추후 식품중 이물을 발견하신 경우에는 이물,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어 신고하시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