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다시문의드립니다.
 황지훈
 2011-11-29  |    조회: 7
참고로 저는 1주일에 낚시를 2번에서 3번정도 가는 프로는 아니지만 낚시를 모르는 초보는 아닙니다.
바낙스 하이퍼 파문 7.1 민장대(낚시대)를 큰 맘 먹고 코러낚시를 통해 샀습니다.
구입 후 애지중지아끼고 있다가 낚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잡어(작은물고기)들을 잡아 올렸습니다. 그러던 중 약간 큰 물고기(30~35cm)의 입질을 받았습니다. 원래 낚시 하던데로 힘겨루기를 조율있게 하던 도중 낚시대에서 뿌지직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그 소리후 바로 낚시대가 종이짝처럼 껵여버리더군요. 더 어이 없는것은 초릿대나 위쪽칸이 아닌 손잡이와 손잡이 바로 윗칸이 꺽여 버리더군요. 옆에 있던 다른 조사님들이 무슨 그런낚시대가 다 있냐며 확인을 해주셨고 낚시대에 문제있다고 하시더군요. 저 또한 많은 낚시를 다니지만 2만원짜리도 이렇게 부서지진 않았구요. 너무 어처구니 없고 어이가 없었고 다른 여분의 낚시대도 가지고 가지 않아 간지 한시간도 안되서 돌아왔습니다. 출조비도 날리고 시간도 날리고 기분도 상했죠.
돌아와 코러낚시에 전화를 하니 물건을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보냈는데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연락이 와서는 낚시대를 왜 보냈냐고 묻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 그때 전화를 드리니 낚시대를 보내라고 해서 보냈다니깐 접수가 안되있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고 우여곡절끝에 접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질 않아 다시 코러낚시쪽에 전화를 해보니 코러낚시측은 판매처지 낚시대 수리를 하는 곳이 아니니 바낙스회사측이랑 통화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리러 전화를 하라고 번호까지 가르쳐 주시더라고요. 제가 산곳은 코러낚시인데 그쪽에서 바낙스 측이랑 통화를 하고 알려줘야지 저한테 번호를 가르켜 주면서 직접 통화를 해봐라는 말 자체도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그래야 한다는 생각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또 가르쳐준 번호는 영업하는 사람이지 수리자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제서야 바낙스 쪽 수리자께서 연락이 오더군요. 그런데 하시는 말씀이 제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욱하는 맘을 참고 그럼 뭐가 문제냐고 하니깐 낚시대를 덜 빼고 낚시를 해서 그렇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낚시대를 펼때는 정성껏 부푼맘을 갖고 낚시대를 하나하나 펴는건 낚시인의 기본아닙니까? 지금까지 낚시를 오래해보면서 그런 허술한 초보같은 짓 해본적 없고요 요번도 더군다나 좋은 낚시대라 더더욱 신경써서 폈습니다. 그리고 덜 뺏으면 낚시대가 접혔겠죠.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많은 사람들이 낚시대를 다 뺀지 알지만 다 안빼고 낚시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그럼 앞뒤가 안맞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낚시대를 다 빼지 않고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는데 전 확실히 뺏지만 설령 제가 안빼고 사용했다 하더라도 다른사람들은 이런 파손이 없는데 왜 제껀 뿌서지는 것입니까? 앞뒤가 맞지 않은 이야기 아닙니까?그렇게 실랑이를 계속 하다가 저한테 인정을 못하시겠냐고 말씀하더라고요. 인정할껄 해야지 낚시를 바낙스쪽에서 했습니까?제가했습니까? 제가 말하는건 무조건 아니라고 안믿으시는 바낙스쪽이 인정을 못하시는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이 낚시대가 많이 판매가 되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제품불량을 인정 못하시겠다더군요. 열개를 만들든 백개를 만들든 천개를 만들든 공장에서 찍어내면 무조건 100%정품이 나옵니까? 불량이란게 있을 수 없습니까? 오차란건 없습니까? 그렇게 많이 만든것 중에 불량이 있으면 그것을 인정해야지 지금까지 이런 불량이 없었으니 이번 일은 불량이 아닌 제 과실이라는 말이 타당성이 있는 말입니까? 저 또한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낚시대를 어떻게 만드시길래 초릿대(낚시대 제일 윗부분)도 아니고 제일 튼튼해야할 손잡이 윗칸이 맥없이 찢어지든 부서져버리는 것입니까? 그래서 기술자란분은 본사 정밀검정이란게 있다고 하시더군요. 확실한 결과를 알고 싶으면 그것을 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그거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완전 귀찮아하시는 말투로 본사 보내봤자 결과는 똑같을꺼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러면서 회사내부사정이긴 하지만 이 일 하나때문에 자신의 일이 많아지고 업무가 복잡해지고 하면서 이상한 말을 늘어 놓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 더 덧붙여서 물으시더군요. 어떤 보상을 원하냐고..전 이제품 사용할 맘 없다고 환불해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본사로 보내겠다고 하시더군요. 자기들도 바쁘니 저에게 일주일 뒤에 다시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됐는지 확인을 하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일주일뒤, 연락을 하려고 하니 물건이 저에게 택배로 온 것입니다. 아무 연락없이 물건을 받았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짜증도 나고 해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우선 코러낚시쪽에서 보낸것이라 코러낚시에 전화를 하니 무상AS가 되어서 왔길래 저한테 다시 보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참고 넘어갈려 했는데 낚시대를 열어보니 확실한 점검을 하지 않아 수리가 덜 된 깨진 부분이 발견되었고 낚시대 부품(마개)도 없이 온 것입니다. 화가 폭발하여 코러낚시측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낚시대 하나때문에 사람을 이렇게 스트레스 받게 하냐고 환불 해달라고 바낙스랑 통화했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깐 낚시대 사용한것을 어떻게 환불하냐고 화를 내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낚시대가 눈으로 부서진게 티나는 것도 아니고 사용해보지 않으면 어떻게 불량인지 아닌지 아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니 되려 음식비유를 들면서 음식을 먹다가 이상이 있다고 그걸 누가 환불해주냐고 하더군요. 참 말도 말같지 않은 말을 하시더군요. 기업에서 만드는 제품들에 뭐가 발견되고 나오고 하면 기업입장에서는 기업 이미지상 사과하고 보상하고 되려 더 큰 보답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바란것도 아니고 환불해달라는 건데 하시는 말씀이 그렇더군요. 서로 화를 내며 끈고 다시 바낙스 수리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먼저 따지기 전에 어떤 이유로 저에게 낚시대를 보냈냐고 물었습니다. 고객님의 뜻이 너무 완곡한거 같아서 서비스 차원해서 해줬다고 되려 으쓰되시더군요. 저랑 한 약속이랑 다르게 자기 혼자만의 생각으로 더군다나 어떻게 처리되는지 연락한번 주지않고 맘대로 해버린것입니다. 제가 처음 AS를 바라고 보낸것이 아니고 전 환불이었습니다. 하지만 또 참고 이야기를 하다가 그럼 수리 덜된 부분 수리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택배비 핑계를 대시면서 그냥 사용하다가 혹시 부서지면 보내면 수리를 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 진짜 말문이 막혀서 알겠다고 끈었습니다. 고객을 생각하는 최고의 회사라는 문구가 회사홈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제 상황에 이런 문구는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진짜 제 잘못이 있고 제 과실인데 이렇게 까지 낚시대를 보내고 연락을 기다리고 통화를 하고 홈페이지에 글까지 올리고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니라 생각되고 전 끝까지 가볼려고합니다. 기업이미지란게 있지않습니까? 현대자동차에 일을 좀 해봤습니다. 거기또한 불량률 제로를 목표를 하지만 하자가 발생안할 수 없기에 오차라는게 있고 발생했을시에 리콜이란게 있는거 아닙니까? 제가 이말을 하니깐 그거랑 이거랑은 또 다르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과연 고객을 위한 시스템이 맞는지 의문이 가네요. 모든 고객들이 자기가 잘못을 해도 아니라고 우기고 제품불량이라고 말을 하신다던데.그분말로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 소비자는 무슨 할말을 할 수 있습니까?. 학생신분으로 비싼 낚시대를 큰 맘 먹고 샀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억울합니다. 낚시대를 보고 있으면 짜증부터 납니다. 그뒤로 손한번 안되고 모셔났고 있습니다. 돈주고 산 새물건이 깨져있는데 그것을 사용하고 싶겠습니까?.. 제일 바라는것은 환불입니다. 그게 안된다면 새제품 교환입니다. 수리해주면 그냥 참고 쓸려는 맘도 지금은 없습니다. 너무 악에 받쳤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습니까?

바낙스 부산지점 051-242-3774



이렇게 글을 올려서 답글을 받았는데 제품교환이 된다고 하는데 도저히 제 말은 통하지도 않고 수리조차 택배비 핑계로 미루는 상태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측에서 연락을 해서 처리를 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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