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내용:아이폰4의 통화품질문제로 범퍼커버를 무상지급하는 것을 다들 아실겁니다. 애플에서도 폰의 수신기 오설계(손의 전파방해) 대처 방법으로 범퍼커버를 지급했는데요. 문제는 커버의 수명입니다. 커버를 지급하고 확실히 수신감도가 차이가 나더군요. 커버를 5개월 정도 쓰다보니, 커버를 고정하는 고무패킹이 갈라지다군요. 그래서 커버없이 2개월을 썼고, 커버없으는 수신감도가 좋지않아 커버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하지만 애플측에서는 1회지급 이후에는 소비자가 부담하여 커버를 구입해야된다더군요. 그런데 가격이5~6만원.... 통화품질 문제를 인정하고 개선의 방법으로도 범퍼커버를 무상지급하기로하고는 1회 한정지급이라니, 이후에 발생하는 통화품질문제에는 책임지지 못한다는 입장이 저에게는 큰 부담이네요. 이런 문제를 알기에 애플에서는 아이폰4s부터는 수신기 위치를 봐꾸고 범퍼커버엮시 지급을 하지않는데요. 아이폰4의 범퍼커버는 단순한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통화품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속품인 것입니다. 커버에 대한 보증기간도 없이... 1회 한정지급에... 통화품질문제를 커버로 해결했다고 떵떵거리면서.... 이후조치를 시행하지 않는 애플에 큰 실망을 하게만듭니다. 내돈주고 폰을 사서 통화품질개선을 위해 큰 금액을 들여 범퍼커버를 구입해야한다는 이 비도덕적인 애플에 소비자하소연을 합니다. "전 커버없이 단순히 단말기만을 가지고 통화품질 문제로 서비스센터를 계속 방문하여 수리를 받을까요? 그럼 4번 방문하면 환불해줍니까?" 댓글1
해당업체의 휴대폰 통화품질로 인해 업체로 부터 지급받은 범퍼커버의 고무패킹이 갈라지는 현상이 생겼는데 1회분만 지급이되며 그 다음은 소비자가 사라고하니 억울하신 심정이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