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ky스마트휴대폰 구입3개월정도 사용했습니다. 사용도중 밧데리가 없다고 충전신호가 액정에 표시되기에 밧데리뚜껑을 열고 밧데리를 교환을 하고 사용중 전화한통이 걸려와서 받았고 평소알고지내던 누님이였습니다. 번호에 이름에 없기에 누구시냐고 했더니 넌 내번호도 저장안했냐고 기분나쁘게 말을 했습니다.
난 아니다고 누나번호는 저장되었있는데 했는데 통화후 통화기록을 보니 이름이 아무도 없고 번호만있고 이상히 생각되어 전화번호저장쪽을 보니 아무번호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서비스센타에가서 원인을 물었지만 가끔그런경우가 있다고 했고 전화조치는 해줄수있지만 전화번호삭제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줄수 없다는 거였습니다. 저는 250가량의 전화번호가 다삭제되어 사업하는 사람으로 이만저만 피해가 아니고 고객에게 전화가 걸려왔는데 이름이확인이 안되서 누구시냐고 물어야 하는 바람에 기분나빠서 계약이 파기되는등 문제가 한두가지가아닙니다. 어떤 보상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