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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G마켓과 상품판매자(레이디로드)에게 제대로 무시당했네요
 김성미
 2011-12-14  |    조회: 754
12월 6일 G마켓의 레이디로드라는 쇼핑몰에서 제품을 무료배송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몇일후 제품을 받았으나 지퍼로 형편없고 제가 생각한 디자인이 아니라서

G마켓 홈페이지에 지퍼 불량과 제품변경으로 교환신청을 하고 레이디로드에 교환한다는 글을남기고
제품에 왕복 택배비 오천원을 동봉해서 제품을 보냈읍니다.

몇일후 제품으 도착하지 않아 홈페이지를 확인하니

제가 교환신청을한 다음날 레이디로드에서 글이올라왔더군요.
아직받아본것은 아니나 겨울바지기때문에 자크가 잘 안올라갈수 있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교환을 할꺼기떄문에 그부분에대해서는 개의치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이없는것은 교환하려던 제품과 처음주문한 제품의 차액으로 그냥 마음대로 환불처리를 해버렸더군요.

저한테 전화한통도 없고 홈페이지에 글줄적어주지도 않고 말입니다.
또 절정말 화나게한것은 전 처음에 교환하려고 준 왕복 택배비 오천원이

판매자쪽에서 마음대로 환불해버려서 받은물건이 판매자쪽으로 가는데 2500원 + 처음 무료배송비 2500
으로 쓰인것 입니다.

주문할당시 안내문에 적혀있지도 않은 내용이며 여태껏 쇼핑몰에서도 한번도 있었던 일이아니라 굉장히 어이가 없었습니다.

자기네 편한대로 처리하려고 마음대로 반품처리시키고 전 제품도 못받을뿐더러 괜히 택배비만 날린꼴입니다.
만약 반품시키고 택배비 버릴꺼면 처음부터 교환하지도 않았을겁니다.

G마켓에 전화했더니 사과한마디 없이 자기네 말만하더군요. 레이디로드는 전화달라니깐 전화도안주고..
머하자는 겁니까 ?

비록 얼마안돼는 오천원이지만 ..전 오천원은 땅에 쳐박은꼴이됐습니다.
G마켓 홈페이지에는 제대로된 고객소리도없고 전화연결되는시간이 근무시간하고 겹쳐서 제대로 이용도 안돼고

이럴꺼면 뭐하러 만들었는지 .. 남의돈이라고 함부로 자기 편의대로 할꺼면 머하러 고객을 위한다고 방송을 떠들어대는지 .. 새로운 고객 찾을생각말고 있는 고객이나 잘지켯으면 하네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쇼핑몰 의류의 교환으로 반송비 동봉해서 보내셨는데 연락도 없이 환불되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