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경 스마트폰(sky)을 구입했습니다.
한두달 잘쓰고 있다가 갑자기 핸드폰이 전원이 꺼지면서 액정이 까맣게 도었었어요
그냥 기계니까 그러려니 했죠!! 근데 시간이 갈수록 빈번해져서 결국 sky a/s센타에 고장접수후 수리완료
됬다고 하여 사용중에 같은 고장원이이 반복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같은 증상으로 3번정도 A/S하고 나중에 하는말이 하드웨어쪽에는 이상이 없다고 소프트웨어
충돌때문에 그런다.. 제가 거짓말을 하는것처럼 말하더라구여
그래서 저는 그럼 제 핸드폰사용해바라 그래서 A/S기사가 7일정도 사용했습니다.
A/S기사가 하는말이 핸드폰이 꺼지긴 한답니다. 그래서 저는 그핸드폰 사용못하겠다고 환불 요청했습니다
분명 일주일전에 A/S기사가 그랬습니다.. 자기가 사용해보고 그런증상이 나오면 그렇게 요청한다고
그런데 이제와서 또 말이 달라집니다. 팀장이 전화와서 배째란식으로 말하고 하드웨어 이상없으니까
보드교체원하면 해줄테니까 그냥써라. 어쩔방법이 없다고 배째라는데 억울해서 원~~ 살겠습니까?
핸드폰으로 한달사이에 몇번을 와따가따 하는지 직장에 지장생기고 중요한 약속 전화도 못받고
개판입니다 아주 SKY불매운동이라도 해야하나~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문의 드립니다. 댓글1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반복되는 고장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