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울산광역시 북구 오토벨리 컨센션웨딩..신고하려합니다.
 김화연
 2011-12-18  |    조회: 801
안녕하십니까.
여기에 이런글을 오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12월10일 울산 북구 오토벨리 컨벤션 웨딩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부입니다.
너무 어처구니없고 화가 가시지 않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글이 다소 길더라도 양해하시고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2월10일 2시 식이었습니다.
2시 식을 시작하여 폐백까지 한시간 반 가량 진행되었고 3시 30분에 뷔폐 이용을 하기 위해 식당으로 내려갔습니다.
음식을 받으려고 보니 음식이 찌끄레기만 남아있고 먹을만한 음식이 전혀 없었습니다.
혼주 뿐만아니라 어른들은 제대로 된 음식으로 식사도 하지못한체 찌끄레기만 남은 음식을 싹싹긁어모아 자리에 앉았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니 혼주가 식사도 하기전에 어른들이 모두 음식을 담기도 전에 직원들이 옹기종기 모여 식사를 하고있더군요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기도 전에 직원들이 음식을 모두 가져가 버려서 어른들이 먹을것이 없었던것입니다.
그리고 식당위생상태가 아주 불결하였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전선님들이 먹고 흘림 음식이 그대로 방치되어있었고 바닥에는 휴지들이 널부러져 발에 치이고 있었습니다.
음료가 없어 음료 써빙을 부탁하니 4~6명씩 앉아있는 테이블에 사이다 달랑 1병... 사이다 병도 던지다 싶이 주고 돌아가더군요
여기까진 이해할수있습니다.

없는 음식 간단히 배만 채우고 식권이 남아 답례품으로 교체하기 위해 나갔습니다.
식이 끝난지 2시간도 되지않았는데 답례품교환 시간이 다되어서 해줄수없답니다.
사전에 답례품교환 시간이나 절자체 관해 전혀 얘기들은 바 없고 아무 사전통보 없이 막무가내로 없답니다
안된답니다.
신부측은 15장중 5개만 답례품으로 교환은 먼저 교환하였고, 신랑측은 35장중 하나도 교환을 받을수없었습니다.
그리고 식권을 신청당시 신랑신부측 합이 250장 신랑 125장 신부 125장을 신청하였습니다.
식권을 받고 난뒤 확인을 하니 125장 외에 소인쿠폰 10장이 더 들어 있었습니다.
사전에 계약을 할때나 식권관련 통화를 하였을때 소인쿠폰에 관해 전혀 아무것도 전달되거나 들은 상항이 없어
무료 쿠폰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결혼식을 2번 3번 하는것도 아니고 처음 하는것이니 사전에 알려주지 않으면 모르는 상항들이 많지 않습니까 ?
그러하여 소인쿠폰은 아무 보고전달없이 들어있기에 무료로 생각하고 좋다라고만 생각하고 받았더니
마지막 계산을 하려보니 소인쿠폰도 반값을 받는답니다 .신랑 신부는 물런이거니와 어른들및 친지혼주들도 아무도 듣도 보도 못한 상황이 온것입니다.
당황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전통보와 참고상항을 전혀 받지도 듣지도 못하고 답례품으로 교환도 못하고
식사도 전혀 하지도 못하고 남은 식권은 그냥 종이로남겨 돌아가야한다 하니 기분이 상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것은 폐백을 하고 내려와 식사를 하던 어른분들이 식당에서 쫒겨 났다는것입니다.
좋은날.. 이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
어디 어른들 식사 인제 막 시작하셨는데 나가라 마라 하십니까 ??
뒷타임에 돌잔치 준비해야된다고 나가랍니다 그시간이 4시 였습니다.
저의 전타임 1시 식을 올린 신랑 신부측 어른들/... 폐백을 마치고 옷갈아 입고 제가 내려올때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저희 식구들 어른들은 제대로 먹지도 쉬지도 못하고 쫒겨나야하는것입니까 ?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할수있는 행동들입니까??
식사라도 제대로 하셨다면 억울하지라도 않으시답니다. 돈은 돈대로 주고 먹지도못하고 앉지도 못하고 쫒겨나고..
저의가 죄인들입니까 ?? 왜 쫒겨나야합니까..

기분이 많이 상하셨지만 어른들께서는 좋은날 기분상하지말자시며 웃으시자고 하셨고,
답례품교환이 막무가내 되지않는다 하자 자세한 상항을 알기위해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식권 관련일하시는 매니저 여자분이 계시더군요 그여자분과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드레스 룸에 CCTV 가 있다고 들었습니다.그영상을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른분들 께서 시간이 정해져있다고 들은적도 없고 답레품이 남아있는것도 보았는데 왜 없다고 거짓말을 하며 막무가내로 바꿔 주지않는것이냐
음식도 제대로 못먹고 돌아가신 분들이 많아 답례품으로 교한해 전달해 드리고자 하는데 왜 안된다고 하는것이냐
물품이 없는것도 아니었습니다. 화과자는 벌써 다른팀에서 다 교환해 갔다 하지만 단돈 1만원도 안되는 와인이 남아있는것을 확인하였고
그것이라도 식사못하신 분들에게 약소하지만 전달하고자 하셨지만, 그매니저라는 여자분의 말과 행동은 과관이며 아주 몰상식 하였습니다.

어른들이 항의가 거세지자 콧음웃을 치며 손을 절래절래 저의며 비꼬듯이 말을 하지않나 , 항의를 하자 듣기 싫다는듯 어른들 말씀중에

귀를 막으며 고래를 절래절래 젖지를 않나 그것이 어떡해 어른에 대한 또 손님에 대한 예의라고 할수있습니까 ?

어른들이 화가 나신이유는 그것입니다.. 만약 물품 이 없다면 " 손님 죄송하지만, 물품이 조기품절되어 드릴수가 없게 되었으나 잠시 기다려 주시면 조치를 해드리겠습니다."
라던지 아니면 이러이러 하니 저러저러 해드리겠다던지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말한마디 조근조근 좋게 해주셨으면 이렇게 화가 나지 않았을껍니다
그매니저라는 여자는
다짜고짜 자기네들은 300 인분을 미리 준비를하고 재료값으로 썻으니 원래대로 250인분 돈을 받아야 하겠으면 식권 남는거는 교환시간이 지났으니 못바꿔 주겠다
이렇게 와서 소리쳐봤자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나가달라 시끄럽다 말귀를 못알아 듣는다 이렇게만 얘기를 하고있었습니다.

중재를 위해 신랑이 들어가 대화를 시도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여 매니저는 신랑이 5~6회 불러도 대답조차 하지않고 처다도 보지 않았으면 뒤돌아 웃고있었습니다.
어른들이 화가 극에 달아 서비스업 종사하는 사람이 어떡해 손님을 이렇게 대접하는데가 어디있냐며 소리를 지르자 귓구멍을 막고 콧웃음 치면서 웃더군요
그 행동이 어른으로써 또 오른들한테 할행동입니까 ? 아무리 배워먹지 못한사람이라도 그런 예의조차 지키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고 그 여자 매니저가 식권 관련 식전에 미리 전화를 해왔었습니다. 그때도 참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결혼식을 2번3번 해봤을까요 저희가 ? 모르면 물어볼수도있는거 아닌가요 ?

식권관련 해서 남는 식권은 환불이 가능한가 물어봤습니다
저: 저기 혹시 식권 남으면 환불이 가능한가요 ??
그女:어머 ! 신부님 그건 안되죠 !! 대관료 할인가지 해드렸는데 환불은 당연히 안되죠
저: 모르면 물어볼수도있는거죠...
그女:어머!! 신부님 그건 당연하죠 상식이죠 ~ 모르셨어요?? 당연한거에요 그건



이것이 상담하는 사람의 기본 자세 입니까? 질문에 관해서 상세하게 조근조근 말을 못할망정 무시하고 자존심깔보는 저런언행들로 신부의 기분을 망쳐야 했습니까?

그러고 대화내용은 케잌커팅이 있는데 10만원이다 하겠느냐 그래서 안하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식 바로 전날 또 전화가 오더군요

그女: 신부님 식권 가지러 안오시나요?
저: 가지로 오라는 소리 못들었는데요 ? 가지러 가야하나요 ??
그女: 어머 신부님 당연하죠 그전에 통화할때 오시라고 했는데 뭐 들으셨어요 ?
저 : 그때 오라는 말 없었는데요 !!
그女: 아니죠 .오라고 말햇는데 무슨소리세요! 그리고 식권 자지러 오는건 상식이죠 모르세요 ??


그래서 저는 그날 약속들 다 제쳐두고 가려고 했습니다. 허나 알아보니 식날 받아가도 된다하여 식날 받기로 하였습니다.
식날이 되어 식권을 받으러 가니 그 여자분 말이 아주 과간이더군요

그女: 어떡해 식권을 안받으러 오시는 신부가 있어~ 인제 오셨서요???
저: 식권이나 주세요
그女:: 원래 다들 전날 받아가시는데 ~ 에휴.. 이거 설명이나 잘들으세요

어떠세요 ?? 제가 예민한건가요 ?? 제가 과민반응하는건가요 ?? 대화내용은 제가 기분이 상해서 억하게 쓴것이 아닙니다. 들은 그대로 적은것이며
혼자들은것도 아니고 3명이서 같이 들은 내용을 토대로 진실되게 적은것입니다 . 이렇게 하여 이전부터 말투에 신경이 쓰이고 있었지만
그래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기기로 했습니다.

저희한테 그런건 이해하나 어른들한테 막말과 예의없는 행동 그러고 상담실에서 나가라고 쫒겨나야하는 상항 !!
저만 화가나고 저만 어이없고 저만당황스러운 일인가요 ?? 제가 잘못된것일까요 ??

뒤늦게 부장이라는 남자분이 오시더군요 그분이 오시자 그여자매니저 ... 계산한답시고 뒤돌아서 웃고있더군요 아주 재미지다는듯 말입니다.
어른들 말씀에 귓구멍을 막고 콧방귀 끼고 실실비꼬듯이 웃으면서 막말하고 나가라고 소리치고 뒤돌아 비웃고..
본인들 일이라면 웃고만 있으시겠습니까 ? 아니.. 이해가 되십니까 ?? 그냥 가만히 그걸 보고만 있어야 하는것입니까 ??

그런 비상식적인 일들이있고 현금영수증은 발행도 없고(식권250 장이면 자그마치 6,325,000원 입니다. 작은돈이 아니죠 )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신랑이 사과하라고 하자 더 따지고 들더군요
화가난 신랑은 다 필요 없고 사과하라고 !! 소리를 쳤습니다.
하니 그여자 매니저 한다는 말이 콧웃음 팡팡 껴대며 고개 까딱까딱 하면서

"ㅇ ㅏ 예예 미안해요 미안하네요 " .....................

이러고있습니다... 이게 ... 사과입니까....이게.. 서비스 업 종사하시는 분들의 기본 이며 예의 이며 자세 입니까 ????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전 임산부 입니다. 조심해야할 3개월 입니다.. 좋은날 기분좋게 끝내고 싶어 좋게좋게 하려했으나 그여자분께서 어른들과 시댁 어른들께 하는
행동과 말들에 화가 치밀어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결국은 복통을 호소해야 했으며 하혈을 하고말았습니다. 신혼여행도 하루 미루게 되고 계획이 많이 틀어졌습니다.

만약.. 우리 애기한테 잘못이라도 생긴다면 어떡하실껀가요 ? 혹여나 유산이라도 된다면 어떡해 보상하실껀가요 ?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애기가 잘못이라도 된다면

과연 어떡해 해주실껀가요 ?? 돈... 돈도 중요하지만 전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나 많은 피해를 입었으며 , 이것은 필해 보상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복통과 하혈... 여자분들이라면 어머니라면 다들 아실껍니다 얼마나 애기들한테 위험한 현상들인지요..

저는 그날 그 직원들,매니저,그상항들에 너무 많은 충격으로 아직 복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날이후 사과전화 한통 없으며 제대로 된 사과도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또한 지금 시댁과 친정가족 사이도 원할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시댁이 대구인데.. 대구에서 식을 하자고 한거 미용실장님 얼굴봐서 울산에서 하겠다고 고집피워 울산에서 식을 하기로 한것입니다..

미용실장님은 아는 지인이라 한가지라도 더 잘해주려 하시더군요.. 조금더 편하게 조금더 이뿌게 조금더 좋은날 행복한 부부로 만들어 주시기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그런 미용실장님의 노력을 아주 무참히 짓밟은것입니다. 그 매니저 한분때문에요...

그 여자분 한분때문에 가족사이는 틀어져 얼굴 붉히고 있고.. 저또한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아주 난감한 상황이 되어 버렷습니다...

좋은날 .. 왜 이렇게 까지 되어야 했을까요.. 도대체 그 매니저분은 제가 무엇을 그리 잘못하였다고 저희에게 이런 시련을 만들어 주는것입니까..

그 식장에서 식을 올린것이 저희들 죄이면 죄랍니까 ???.. 이일로 인해 저희 애기에게까지 영향을준 그매니저..그리고 오토벨리 컨센션 웨딩홀 모두 정중히 사과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이일을 엄중히 다뤄 주셨으면 합니다.

확실한 대처및 보상 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꼭 빠른시일내에 제대로 된 조치및 보상 될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행복해야할 결혼식에서 여러가지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셔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에 자문 구해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