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전 대웅에서 판매하는 파원본이라는 영양제를 구입해서 아이들에게 복용시켜 왔습니다.
근데 8월 9일 아이들이 약을 먹으려고 켑슐은 뜬으려고 하는 순간 이물질이 있다고 하여 가지고 왔습니다.
근데 켑슐안에 애벌래가 약을 파먹었느지 분비물이 나왔는지 알갱이가 있었습니다.
대웅제약사이트에 사실을 알렸는데 대답이 없었고 제조의뢰사인 청개제약에 전화를 하였더니 당담자가 8월 10일 왔습니다. 약을 보여주고 제품생산로트의 제품을 판매 중지하고 회수를 요청하고 판매된 제품에 대하여 보상을 요구 하였으나 두번의 만남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대응보다는 제조상의 문제는 없고 유통 보관상에서 애벌레가 켑슐을 뚤고 들어갈 가능성이 있으니 알아서 자체 조사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합니다.
일단은 식품의학안정청에 조사를 의뢰한 상태이나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제약회사에 너무나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좋은 대책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