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7월말경 개인 트레이닝(PT)을 30회 150만원의 레슨비로 여선생님께 수업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4회가 진행될 때까지 원래는 1회 50분이라는 수업시간을 한번도 지킴이 없이 최대 35분 수업을 하더니 4회차 수업에서는 그 30여분 수업안에 러닝머쉰을 18분을 넣고 나머지 10여분의 시간만이 개인 트레이닝 시간이었습니다.
이에 이건 아니다 싶어 다음날인 8월 7일날 환불을 요청 하였습니다.
그만 두는 이유가 트레이너의 불성실함에도 불구하고 환불 조건은 1회당 7만원씩 차감되어 122만원을 받게 됩니다.
어찌됐건 그 여 선생님께서는 책임지고 그주까지(8월10일) 해결해 주겠다 그러더니 사장님이 환불을 잘 안해 주시는 성격이니 어쩌니 하는 변명으로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차일피일 미룬지가 3주째가 되어가도록 아무런 진척이 없어 결국 직접 스파월드 사장님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입니다.
스파월드 사장님 말씀으로는 카드로 결재했담 회사통장으로 들어왔겠지만 자기는 그런 돈을 받은적이 없으며(저는 현금 결재 했음.카드 결재시165만원 요구) 그 트레이너와 그녀의 사수인 본부장님이란 사람이(현재는 해고된지 1~2주 정도 됨)회사에 입금시키지 않고 횡령한 것이고 또한 그들은 거기 직원으로 들어온게 아니라 계약으로 들어왔기에 별개의 사업체로 보아야 한다며 자기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니 저보고 직접 받으라는 것입니다.
물론 스파월드 회원의 일이니 안타깝게 여겨 그들에게 빨리 돈을 돌려줘라고 말은 해 주겠다 그럽니다.
회사 내부적인 문제는 저는 모르겠고 환불만 확실히 해 줄것을 요구하며 그렇지 않을시 조치를 취하게 됨에 언짢게 생각지 마시라 그러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좀전에 예전 본부장이란 사람이 전화가 와서는 하는 말이 법적 조치를 취하라 그러네요..
제일 나쁜 사람은 이래저래 변명과 거짓말로 저를 기만하였던 여트레이너이긴하나 이 모든 직원들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은 분명 그 회사의 오너일텐데 오너다운 책임감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신 사장님 또한 참으로 실망스럽긴 매 한가지 였습니다.
저는 스파월드라는 큰 스포츠 센타를 믿고 거기있는 트레이너와 계약을 한 것입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책임지는 양심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구미스파월드피티환불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