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9월9일 13시31분 부산 남구 용호로 235번지에 있는 합천돼지국밥집에서 점심과 반주겸 지인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문내역은 수육백반2인분과 주류4개를 먹은뒤 식사를마치고 카드결재66.000원하였습니다 이후 한참 걸어가다가금액이 이상하다 생각되어 다시 식당으로 돌아와 여쭸더니 잘못 결재 되었다며 취소후 56.000 다시 결재를 하였습니다 다시결재하면서 왜금액이 틀려도 술한병이나 음식1인분을 올린것도아니고 엉뚱하게 만원을 더올렸냐고 따져물었더니 직원아주머니는 사과는안하고 얼렁뚱땅 계산잘못할수도 있지 않냐고 기분나쁘다는 말투로 불쾌해 하였습니다 물론 실수할수는 있습니다 저희는 기분나쁜이유는 계산하는중 음식을 뭘먹었는지 영수증이나 기내역자체거 없다는거에 의아했습니다 오로지 직원아주머니의 기억으로 암산해서 결재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를 먼저 할수도있는 상황인데 직원분은 사과는커녕 인상쓰며 무척이나 불쾌해 하였습니다 용호동에 합천돼지국밥집하면 아시는분은 잘아시겠지만 장사잘되는 유명한식당입니다 저도 10년전부터 한번씩 오가며 10회이상 방문했던 곳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줄까지 서서 먹던곳이 었습니다 그래서 바로옆에 2호점까지 확장했을 정도인데 결재시스템관리에 실망하였습니다 직원분에 불친절한 말투에 또한 기분이몹시 안좋아 2~3분간 언쟁이 오가며 카드취소 재결재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근데 돌아가면서 지인과 이야기중 계산을 다시해 보았지만 또다시 금액이 이상 했습니다 수육백반 2인분에 3만원 주류4병에 16.000원 총46.000원이 였습니다 솔직히 좀전 불친절한 직원아주머니 때문에 저희도 화가 가시기전에 다시 직원분과 불편함을 가지고 또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1차 계산 정정하면서 인상쓰던 직원분의 암산이 재차 계산한것까지 틀린겁니다 그땐 정말화가 났습니다 직원분도 근무한지 오래되었답니다 도대체 어떤 근거도없이 금액을 측정하는지 답답했습니다 이런식이면 음식값이 부를는게 값인가요 왜영수기록도 조차 하지않고 계산을 틀린 암산만으로 손님들에 음식비를 맏길수가 없을 듯합니다 계산을 잘못해서 손님이 알아차리면 직원 실수고 모르면 그냥 바가지쓰고 넘어가는게 이식당에 시스템입니다 왜냐하면 어느 테이블에 뭘 먹었는지 기록이 없기 때문입니다. 음식을 먹고 싫으면 안가면 되지만 이런식에 두번이나 계산착오를 한다는건 좀이해하기 힘듭니다 어떡해 두번이나 계산실수를하냐 어떤근거로계산하냐 따졌더니 직원이 앞치마까지 벗으면 그럼뭐 어떡하냐고 무릎 이라도 꿇어야하냐? 적반하장으로 큰소리치며 대꾸하더군요 1차계산 착오 때도 조금도 당황한 기색없이 불친절에 깜짝 놀랐는데 언쟁이시작되자 삿대질까지하며 역시나 말이 안통할 정도였습니다 유명세까지 더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식당인데 이런대응에 너무너무 불쾌하며 또한 시스템에 문제를 제기합니다 생각해보니 요즘은 작은식당에도 화면에 주문내역이나 영수증을 테이블에 놓고 기록하지만 애초 그런 시스템이 아닙니다 이런 계산착오가 나오는것도 신기합니다 단순하게 두명이 수백2인분과 주류4병을 마셨는데 오랬동안 근무한 직원이 66.000-56.000-44.000원 이런식으로 음식값으로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나마도 제대로된 사과또한없이 소리까지 마구 질럿습니다 억울하고 분해 생전 처음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또한 결재시스템을 투명하게 하여 실수가 나오지않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