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뜨린 부분 있어 다시 펜을 들었습니다. 환불요청 할때 대리점 사장님한테 본사와의 관계는 저와 결부짓지 마라 했습니다 겨울 자켓이라는게 한해 두해 보고 사는것도 아니고 한두번 입어서 똑같은 하자가 발생됬다면 이는 옷의 기능을 잃은거 아니냐면서 1년의 시일이 지났으나 한계절을 편히 제대로 착용 하지도 못했을뿐더러 계절 옷이기에 한해는 그냥 갔던것인데 설득력 없다고... 그리고 쪽밍크의 경우 통상 벌어질수도 있다는 말은 구입당시 그런 내용을 고지 하지 않았고 그런 상황은 관계된 사람들끼리나 알고 있는 상황이지 일반인은 모르는 부분을 본사 주장에 대해 설득력이 없다 생각됩니다.as를 받아도 똑같은 하자 발생하지 마라는 보장도 없는거 같고 해서...이럴줄 알았으면 사진이라도 찍어놓는건데 제 실수인거 같구요 본사에서 물건에 이미 손 써놨을수도 있겠다 싶어 사실 불안하기도 합니다..부디 빠르고 현명한 판단 내려주십시요..고맙습니다 댓글1